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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도메인이 만료되어 빼앗겨 버렸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입에 착 감기던 도메인인데.. 연장을 놓치고 기간이 넉넉한 줄 알았는데.. 어느새 떠나 버렸다.


고심한 끝에 똘82닷컴 ttol82.com 을 구매하여 티스토리에 붙였다.

좀 어색한 맛은 있지만, 그래도 닷컴이니..ㅎㅎ


거의 3년 만에 새로운 글을 써 본다.


티스토리가 문닫기 전까지는 잘 유지를 해야 겠다~

    

똘82닷컴(ttol82.com) 컴퓨터에 다양한 악성코드? 웜? 스파이웨어 등이 존재하는 듯하다.


며칠전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삭제를 했는데, 또 무언가가 나타났다.


qksee 와 YAC(Yet another Cleaner!) ?? 설치한 일도 없는데 잘 자리잡고 있는 모습이다.

qksee 제거 방법 / YAC(Yet Another Cleaner!) 제거 방법



qksee는 스파웨어인듯 하고, YAC 좀 그러하지만 스파이웨어 프로그램은 아닌 듯 하다.

하지만 똘82닷컴의 허락없이 깔려 있으므로 둘 다 스파이웨어라고 하겠다.ㅎㅎ


qksee는 제어판 - 프로그램 삭제를 통해 쉽게 삭제된다.

YAC도 마찬가지이고..


yac 프로그램의 경우, 알약에서 명칭을 딴 것은 아닌가?ㅎㅎ




www.yac.mx/ 홈페이지를 방문해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존재하는데..


PC클리너, 멀웨어 검사, adblock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중이나 별로 신빙성은 가지 않는다.


암튼 가끔씩 pc를 관리를 해 주는 것도 요즘 유행하는 랜섬웨어 방지, PC 보안에 좋을 것이다.





    

똘82닷컴(ttol82.com)의 PC에 어느새인가 반디집을 몰아내고 들어선 놈이 있다.

Winzipper 라는 압축프로그램.. 아마도 그런 듯 하다.

갑자기 혜성처럼 등장해서 반디집을 잡아 먹어 버렸다.


winzipper 홈페이지 접속을 해 보니 No adware, No spyware, No pop-ups, No trojans 라는 설명이

작지만 눈에 띈다.


굳이 좋은 프로그램인데 아래에 이렇게 설명을 달아놓을 것을 보면, 찔리는 구석이 있는 모양이다.

암튼 똘82닷컴은 요놈을 스파이웨어라 칭한다. 왜?

나의 허락도 없이 어느 순간 깔려 있었기 때문이다.


http://www.winzippers.com/

Winzipper 제거 하는 방법


WinZipper is a utility that compresses and decompresses files using the zipformat. This is the most common format used on the Internet for compressing Windows files. Files compressed in this way are identified with the extension.zip.



삭제는 간단하다. 제어판에서 프로그램 언인스톨을 해 주면 된다. 먼가 쓰레기성이 남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반드시 Keep the configuration file of the system 에는 체크해제를 해 주자.

먼가 남기려고 하는 듯도 싶으니..



깔끔히 제거 winzipper~



winzip의 이름을 따라한 듯 한데...

암튼 스파이웨어인듯 아닌듯... 그래도 이름은 한번 알려주고 가네~



    

2015년이 시작되었다.

늘 그렇듯이 시간은 말없이 흐르고, 반복되는 패턴의 일상들이 또 시작이 될 것이다.


2015년 무엇인가 바라는 것이 있는가?

철저한 계획과 다짐을 하면 끝인가? ㅎㅎ


좀 딴 곳으로 이야기가 흘러가고 있는 건가? 


문제 해결의 실마리는 복잡한 생각과 많은 시간이 해결을 해 줄 수 있다.

하지만 그러한 과정이 있는 반면에 대부분은 순간적인 단순함이 해결을 해 주는 경우가 많은 듯 하다.


세상이 점점 복잡해지고 다양해지고 수많은 정보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사람의 뇌는 한정적이고 많은 것을 받아서 소화해 내기에는 역부족일 것이라 생각이 든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왜 단순함을 추구하는 것일까?

그럼 젊은 사람들은 단순함을 추구하지 않는가?

한국 사람의 빨리빨리 정신보다, 짧고 굵게가 답이 아닐까 싶다.


단순함이 진리다.

복잡한 매커니즘이 들어가는 분야도 있겠지만, 그런 분야속에서도 단순함을 추구하는 것이 분명 존재할 것이다.

2015년에는 좀 더 단순함으로 시작을 하고 싶다.







    

US 달러 지폐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가? $$
돌82넷이 보유 중인 달러를 처분하기 위해 한번 달러를 모아 보았다.

 

100달러, 1달러짜리 지폐도 보았는데... 짐은 안 보이네...
나머지 5달러, 10달러, 20달러, 50달러 지폐들이 있다.
더 높은 단위의 달러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100달러만 가끔보다 보니까 나머지 달러 지폐들은 낯설게 보인다.

 

 

 

 

10달러짜리가 좀 갈색풍이라 있어보인다고 해야 하나?

 

뒷면도 한번 보면... 뒷면 모습은 보라색 글씨가 인상적인 5달러짜리가 큼지막한 글씨로 인상적이다.
나머지는 뭐 그게 그것인듯 보이고...

 

 

 

 

 

간단한 US 달러 살펴보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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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볼만한 드라마가 무엇이 있을까?
똘82닷컴도 드라마는 좋아하긴 하지만 최근 2년간은 찜해두고 본 드라마가 없는 듯 하다.

작년 그리고 예전에 인기가 있었던 응답하라 1994(응사) 도 그냥 드문드문 시청을 좀 했을 뿐이다.
물론 그 드라마의 느낌을 아니까..ㅎㅎ

예전 미드를 한창 즐겨봤을때는 로스트와 프리즌 브레이크에 좀 빠져 있었는데..ㅋㅋ
다 옛날 일이 된 느낌이다.


[ 이미지 출처 - jtbc 홈페이지 ]

유나의 거리 볼만한 드라마



요즘 좀 시간이 있어서 좀 볼만한 드라마를 찾고 있었는데...스쳐가다 들은 '유나의 거리'...
누가 나오는지도 모르겠고...
일단 1회 2회 넘어가면서 대략적인 인물 구도가 잡혀오기 시작한다.

김옥빈이 유나로 주인공인 셈이다. 이희준도 나오고... 서유정, 신소율
이문식, 김희정, 안내상, 오나라, 강신효,  김영웅, 김은수, 조희봉,  윤용현, 윤다훈, 초반부의 임현식... 등
장노인으로 나오는 정종준... 예전에 TV로 종종 보이시던데 어느덧 더 늙으신 모습으로 이 드라마에서 나오시네...이름을 모르지만 검색해 보니 나온다.
안내상과 김희정은 예전 드라마에서 부부로 자주 나온 커플인데 여기선 서로 찢어졌네..ㅋㅋ
윤지역으로 나오는 하은설... 이 여자도 묘하니 예쁘네.. 신인급이지만 그래도 드라마,영화 몇 편을 찍었다.


[ 이미지 출처 - jtbc 홈페이지 / 왼쪽 김옥빈, 오른쪽 하은설 ]

왼쪽 김옥빈, 오른쪽 하은설


사진상으로는 좀 평범한 듯 보이지만, 실제 드라마를 보면 다른 면모를 볼 수 있는 하은설..
똘82닷컴이 점찍은 예비 스타~ ㅎㅎ

옛날 미드보는 느낌으로 몰아서 쫙 봐 버렸다.
김옥빈이 조금 연기력이 딸리지 않을까 했는데, 터프걸 스럽게 잘 연기를 해 주고 있다.
김옥빈의 직업은 소매치기...와 그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들...
다른 조연급들도 다들 서포팅을 잘 해주고... 누구 하나 어색한 느낌은 없다.

최근 들어 조금 나왔던 윤다훈 아들의 첫 신이 좀 어색했을뿐... 다른 사람들은 연기력 논란은 없다.
재밌다. 뒤늦게 유나의 거리 드라마가 일반 방송이 아니고 종편 JTBC에서 하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

시청률은 얼마나 나올까 봤는데 3%가 최고라고 한다. 응답하라 1994가 10% 정도 나왔다는 것을 보면 이것도 그렇게까지 열풍은 없더라도 5% 이상은 나올 줄 알았는데 좀 기대에 못 미친다.

요즘 세대들이 좋아할 만한 그런 내용이 아니라서 그런가?
MBC나 KBS 정도로 옮겨서 방송을 했다면 20%대는 충분히 나올 것 같은데...
이제 중반정도 달려와서 앞으로 가능성은 많겠지만... 좀 더 시청자들이 봐 줘야 겠다!! 봐 줘용~

유나의 거리를 좀 검색해 보니 현대판 서울의 달 드라마풍이라고 한다.
서울의 달을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그 엔딩곡은 좀 비슷한 풍 같다. 들으면 들을수록 좀 땡기는 노래인 듯 하더니... 똘82닷컴도 나이가 먹은 것인가?

보통 요즘 드라마가 24부작 26부작으로 막을 마치니까 이제 다 끝나는 가 보다 했는데, 50부작이라고 한다.
오호~ 좋다.. 계속 볼 수 있으니까..ㅋㅋ

정도전도 재미있다고 듣긴 들었다. 이것도 한번 봐야 하나?
그리고 종종 챙겨보던 '사랑과 전쟁2'가 오늘로 마무리를 한다고 한다.
대신에 예능 프로그램이 자리를 한다고 하는데...좀 아쉬운 감이 있다.
시즌2로 새롭게 좀 자리를 잡아가던 사랑과 전쟁이었는데 또 막을 내려 버린다.
사랑과 전쟁 시즌3로 또 찾아 온다는 말도 있고... 암튼 즐겨보던 프로그램이 막을 내릴때는 정말 아쉽다.
유나의 거리가 앞으로 좀 더 시청률이 팍팍~ 나왔으면 하는 바람과 사랑과전쟁이 시즌3로 다가오기를 또 기다려 본다.

    


지난 3월말에 무료 DNS 서비스를 제공하는 DNSEver가 DNS 서비스를 유료화를 선언하였다.

똘82닷컴도 한동안 블로그에 소홀한 탓에 5월에 부랴부랴 해당 소식을 듣고 DNSEver를 더이상 이용하지 않기로 하고 다른 무료 DNS 서비스 업체를 찾아 바꾸어 버렸다.
하지만 돈을 안 내고 방치해 버리면 해당 도메인 접속시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ㅎㅎ
요금 미납으로 인한 DNS서비스 정지 어쩌고...




DNSEVER 블로그에 접속하면 유료화에 대한 안내를 볼 수 있다. [바로가기]


 

* 유료화 서비스를 하게 된 이유

저희가 DNS서비스를 시작하게 된 10년전과는 인터넷 환경은 상당히 많이 변하였습니다.
개인용 인터넷 회선의 속도는 1Mbps내외에서 100Mbps로 변경되었고, 인터넷 기업들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사이버 공격에  갈수록 노출되고 있습니다.
10년전 당시는 단순히 웹기반DNS의 편리한 기능이 저희의 강점이었지만, 기업들은 안정적이고 보안에 안전한 DNS서비스 및 클라우드 개발환경에 따른 기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기업들 입장에서는 더 이상 장점이 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무료이기 때문에 신뢰할 수 없는 서비스라는 단점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기업들은 유료서비스이더라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받기를 원하고 있으므로, 이에 그러한 요구사항을 충족시켜 어떠한 DNS서비스보다 신뢰를 줄 수 있는 DNSEver의 DNS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개인 및 개발자 사용자들을 위해서도 유료서비스를 개시하면 서비스의 품질과 기능을 더욱 더 보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저희가 그간 사용자들이 요구한 각종 기능 개선을 충족시키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더 많은 개발자의 노력과 창의력을 투입시켜 새롭고 편리한 기능을 계속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도메인을 구매하면 도메인 업체에서 자동으로 DNS 설정을 하는 부분이 있다.

구매한 도메인 업체의 DNS 설정을 이용해서 바꾸어도 상관은 없으나,
도메인을 여러개 보유 중이라면 이따금 도메인 업체가 여러군데 이거나 하면 좀 번거러운 경우가 생긴다.

물론 똘82닷컴도 도메인을 여러개 보유 중이고, 활용도 제대로 못하는 터라 도메인 관리가 조금 힘들다.
그래서 무료로 DNS 서비스를 이용하는 곳으로 도메인을 몰아서 관리를 하곤 한다.

무료와 유료 서비스는 옛날부터 IT 업계에서는 조심스러운 부분이었다.
물론 요즘은 휴대폰 어플 때문에 다소 유료로 어플도 다운받고 하는 경향이 좀 늘어나기는 했지만...
여전히 무료 vs 유료 의 대결 구도는 수익성 문제로 고민에 빠지게 한다.

서비스를 유료화를 하면 질적, 양적으로 더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함은 당연할 것이다.

그만큼 가치가 있다고 느껴지고 활용성이 있으면 유료 DNS 서비스를 이용해도 되겠지만,
똘82닷컴(www.ttol82.com)은 다른 무료 DNS 서비스 제공하는 곳도 있기에 그곳으로 바꾸어 버렸다.

혹시나 DNSEver가 유료화가 된지 모르고 아직도 도메인을 방치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한번 자신의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을 확인해 보자..

    
요즘 SSD 가격도 점차 많이 다운이 되었다.

예전에 홍수로 인해서 HDD 가격이 막 치솟을때 기억이 나는구나. 

그저께인가 쿠폰을 팍팍 써서 약간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던 SANDISK X110 SSD 를 아마도 오늘 받아 볼 것 같다~

말로만 듣고 눈팅으로 보기만 하던 SSD를 직접 사용을 할 수 있다니..

비록 지금은 하드디스크만으로도 충분히 잘 버틸 수 있지만, SSD 가격이 많이 내려갔다고 하니 지름신이 강림을 하셨다.

화끈한 여름엔 SSD를 질러보자~

여튼 요즘 여름휴가 프로모션으로 인해서 쇼핑몰에서 많은 쿠폰들이 쏟아져 나온다.
SSD 뿐만 아니라 돌82넷이 지른 것이 많다.

돌82넷도 스폰서 후원을 좀 받아서 체험기를 쓰고 싶기도 하다..
물론 다른 IT 전문가들보다는 못하겠지만...

어쩔 수 있나? 필요할 때 사서 사용해 보고 글을 올리는 게 더 속 편하지..

SSD야 빨리와~~ 
  1. 넘비싸 ㅜㅜ 2014.07.24 20:50

    넘비싸 ㅜㅜ

    • ttol82 똘82닷컴 2014.07.25 00:44 신고

      그래도 이제는 사용을 해 볼만한 시기가 아닌가 싶네요.
      물론 삼성꺼나 좋은거 사려고 하면 아직까지 가격은 만만치 않치만, 좀 저렴한 라인으로 사용해보면 괜찮음을 느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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