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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사용자 중 모니터를 추가해서 업무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노트북 아닌 일반 PC 사용자도 그래픽카드를 장착해서 듀얼 모니터 혹은 3~4개 정도의 모니터도 붙여서 사용하는 사람도 간혹 있더라.

기존 RGB 소켓을 통해서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HDMI 방식의 소켓이 있는 노트북을 이용하게 되었다.
모니터는 RGB 타입이라 RGB-HDMI 젠더가 있어야 사용이 가능했다.

문제는 노트북 그래픽카드가 구린 것인지? 아니면 그래픽카드가 딸려서 확장 모니터가 흐리게 나오는 문제가 있었다.
뭐지? 기존에는 잘 사용하고 글자가 흐르게 보이지는 않았는데...

노트북과 확장 모니터(RGB 방식)를 설정하고, 이렇게 그림상으로 보면 이건 좀 크게 분별하기가 어렵다.
요즘 조국 / 촛불집회 등 시끄럽네... 네이버나 설정창으로 봐서는 그다지 흐르게 보이는 것이 눈에 띄지 않는다.

디스플레이 설정 화면은 [바탕화면] - [마우스 우측 클릭] - 메뉴 중 [디스플레이 설정] 클릭하면 나온다.

(좌) 네이버 / (우) 설정 화면



하지만 엑셀에 글자 타이핑을 한 모습이다. 확실하게 흐리게 나온다. 
이러다가 눈 나빠지겠다.

확실히 글자가 흐리게 나온다.



디스플레이 설정창에는 100%, 125% 2가지 종류만 선택을 할 수 있게 나온다.
100%를 설정하면 위의 그림처럼 흐리게 보이고, 125% 설정하면 깔끔하게는 나오는데 상대적으로 너무 확대해서 보여준다.
내가 그렇게 나이 먹은 건 아니지만... 125%로 볼 정도의 나이는 아니란다~ 내 나이가 어째서~

비율 125%를 선택한 모습 > 깨끗하지만 글자가 크다


[고급 배율 설정]을 클릭해서 비율 크기 값을 101로 적용을 하면 그나마, 흐린 글씨가 깔끔하게 보일 것이다.


[지금 로그아웃] 후에 확인을 하면 될 것이다.



알짤 없는 1mm의 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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