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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문제해결/윈도우

[문제해결] 윈도우10 한글입력기 전환시 자꾸 영문이 나올 경우

by ^. 2022. 10. 8.

     

윈도우10 사용을 하다가 초기 영문버전으로 윈도우를 설치를 했는지 한국어 입력기가 가장 우선 선택이 되어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 alt키를 눌어서 한글로 전환을 하여도 제대로 먹히지 않는다.


분명 윈도우 초기에는 한글 자판이 정상적으로 먹히지만 어느 순간에 한국어 입력기가 기본으로 안 나오고 영문 자판이 기본으로 잡혀 나온다.

 


1. 분명 한국어 마이크로소프트 입력기가 최상단에 배치되어 있지만, 영어(미국) 국제어 키보드가 2순위임에도 이놈이 잡혀 나온다.
   그러니 한글이 제대로 바뀌지 않는다.

[문제해결] 윈도우10 한글입력기 전환시 자꾸 영문이 나올 경우


2. 웹브라우저에서 alt키를 눌러 한글로 변환해서 적어도 키보드는 영문으로 나온다.


3. 임시 해결책으로 매번 한국어 마이크로소프트 입력기를 선택해 주면 정상적으로 한글 자판을 입력 할 수 있다.


4. 설정 >> 시간 및 언어를 선택하자.


5. 옆에 지역 >> 아래쪽의 추가 날짜, 시간 및 국가별 설정 을 클릭한다.


6. 국가 또는 지역 을 클릭한다.


7. 텝메뉴 관리자 옵션을 선택 >> 설정복사 를 클릭한다.


8. 보시면 '시작화면' 부분과 '새 사용자 계정' 항목의 표시언어, 입력언어가 한글이 아니고 english, 영어(미국)으로 되어 있다.


9. 그러면 아래쪽에 "시작화면 및 시스템 계정"에 체크표시를 해 주자. 그리고 확인 클릭한다.
   '시작화면'과 '새 사용자 계정'의 표시언어가 한국어로 변경되는 것을 확인 가능하다.


10. 재부팅을 한다.


11. 그러면 이렇게 한국어 마이크로소프트 입력기가 기본적으로 잡혀 나온다.
    시간이 흘러 이후에도 계속 한글이 alt 키를 누르면 정상적으로 한글/영어 변환이 가능하다.

 

 

윈도우에서 한글입력기 한글/영문 변환이 좀 이상할 경우 한번 확인을 해 보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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